그 손가락 기싸움 나만 좀 이해 안 됨?
수많은 사례로 볼 때
본인의 신념 표출하면
회사에 큰 해를 끼친다는 걸 알 텐데
본인이 믿는 신념 확고하면
사과하지 말고
당당하게 끝까지 밀고 가든지
한남 고추 작은 걸 어쩝니까? ㅋㅋ
하고 굽히지 말든지
아니면 안 걸릴 수 있게
똑똑하고 교묘하게 하든지
잊을 만하면
논란 계속 생기는데
그 심리가 이해가 안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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