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육군 부사관이 모자라요" 정원 63% 부족…특전사만 채웠다
[단독]"육군 부사관이 모자라요" 정원 63% 부족…특전사만 채웠다
육군이 올해 1분기 부사관을 모집한 결과, 정원의 약 63%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수전사령부(특전사)를 제외한 전 부대가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육군의 부사관 정원 미달은 최근 5년간 지속돼 오는 추세로 구체적 수치가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해·공군 부사관의 상황도 육군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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