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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의외로 조조의 은인이었던 인물

2024.04.13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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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의외로 조조의 은인이었던 인물


채옹



조조는 25살 때 황실 권력다툼에 휘말려 친척은 처형당하고 일가족 전원이 관직에서 쫒겨나 백수가 되었으나

채옹이 조조를 다시 추천해서 조조는 다시 관직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덕분에 조조는 채옹이 죽자 매우 슬퍼했고 그녀의 딸이 유목민에게 붙잡혀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자
거금을 줘서 그녀를 풀어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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