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통에 8000원"... 사과, 대파 이어 양배추마저 오픈런
한 통에 8000원"... 사과, 대파 이어 양배추마저 오픈런
양배추를 비롯한 채소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지난달 27일 서울 시내 마트에서 시민이 양배추를 고르고 있다. 뉴스1
사과와 대파에 이어 양배추 가격이 급등해 자영업자 사이에서 농수산물 가격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
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운영하는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양배추 한 통 소매가격은 지난달 29일 기준 전국 평균 5,301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나흘 전인 25일(3,935원)보다 34.7%, 1개월 전(3,793원)보다 39.7% 오른 것이다. 최고가는 7,990원으로 무려 한 통이 8,000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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