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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역사상 가장 중요한 장면 세가지 꼽아봤음

2025.03.25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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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역사상 가장 중요한 장면 세가지 꼽아봤음





레슬매니아3 앙드레더 자이언트 vs 헐크호건 월드헤비웨이트 챔피언십 매치


WWE골든제너레이션 시대의 정점을 상징하는 경기


호건이 앙드레어 자이언트를 바디슬램하는 장면은 프로레슬링 역사상


가장 아이코닉한 장면으로서 영원히 기억될것임


마치 NBA에서 자유투라인 덩크슛을 하고있는 마이클조던의 사진처럼












1997년 서바이버시리즈에서 일어난 몬트리얼 스크류잡 사건



이 경기를끝으로 라이벌단체로 이적이 확정된 브렛하트가 당시 라이벌이자 앙숙이었던

챔피언매치 상대 숀마이클스에게 경기를 지고 벨트내주는것을 거부하자

당시 WWE오너였던 빈스맥마흔이 당시 심판,숀마이클스와함께 짜고쳐서

경기중간에 관절기를 걸고 강제로 탭을친듯이 경기를 급하게 마무리해서 난리가 났던장면


당시 브렛하트는 모국이었던 캐나다에서의 경기에서 앙숙에게 벨트를 내주는것은 있을수없다하였고

브렛에게는 실제로 이런 경기패배를 거부할수있는 조항이 담긴 계약의 권한이 있었음


빈스맥마흔은 자신의 단체의 월드챔피언이 바뀌지않은채로 라이벌단체로 브렛이 이적하게되면

자신의 단체의 명성에 치명타가 될것이라 여겨서 브렛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속이고서 경기결과를 

조작해서 뒤바꾼것


개인적으로는 브렛과 빈스 모두에게 심적으로 공감이 갔던 사건이기는하지만 

빈스가 브렛하트에게 차마 인간으로서는 해선안될짓을 벌인것은 부정할수가없다.


이사건을 통해 빈스는 악덕오너의 명성을 얻게되었고 레슬링 외적인 리얼리티함이 각본에 스며들기

시작하면서 프로레슬링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였던 애티튜드시대가 도래했다는 의견이 있음

(또다른 의견으로는 스톤콜드 스티브오스틴이 96년 킹오브더링 우승후 했던 3:16 프로모가 

애티튜드시대의 시작이었다는 의견도 있긴함.. 이것도 맞는말)














2011년 CM펑크의 파이프밤 사건


CM펑크가 RAW쇼 마지막에 존시나를 습격한후 선보인 충격적이고 리얼리티한 마이크웤 프로모


레슬링업계의 부조리함이나 당시 WWE의 실세(맥맨가문,트리플h,존시나,기타 수뇌부등)들을 모조리


각본인지 실제인지 모를정도로 처참하게 비난하면서 새로운시대를 열었던 프로모


이후 리얼리티에라 라는 시대를 열어제끼면서 이 파이프밤은 프로레슬링역사에서 절대 뺴놓을수가 없는


장면으로 기억된다.









이 세가지외에도 정말 굵직한 장면들이 많고 나와 의견이 다른 리스트를 꼽을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이 세가지 장면이 중요하지않다고 수긍하지 않을 WWE매니아는 없을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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