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이 스토리는 알사람은 알겠지만 어제
부정적인 반응 중에 데이나 화이트 표정이라던가
그런거로 '코좀 손절 당하겠네 ㅋㅋ' 이런
궁예질하는 반응이 워낙 많아서
그거에 대한 정찬성의 입장같은 거임.
저게 데이나의 인사치레인지 진심인지는
데이나만 알겠지
그리고 이후에 올린 정찬성 게시글을 보면

말 나왔던 단차에 대한 사과
(이건 사실 처음 티켓 오픈부터 단차없다고
공지했었던 거긴 하지만 아쉽단 평이 많아서
사과한 느낌)

피드로는 발전해나가겠다는 말과
본인의 쇼에대한 애정도 보여주면서
마무리한 느낌임.
ZFN 아쉬웠던 평도 합리적이고 정찬성이
좀 자신감 넘치고 노빠꾸인건 맞아서 호불호도
갈리는건 맞는데 포텐만 보면 오해의 소지가
있어보여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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