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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女육상 경기서 트랜스젠더 ‘신기록’… 2등과 10초차 우승에 논란

2025.03.24피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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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女육상 경기서 트랜스젠더 ‘신기록’… 2등과 10초차 우승에 논란



21일(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오리건 포틀랜드의 맥다니엘 고등학교 트랜스젠더 선수 에이든 갤러거가 지난 19일 여자부 육상 리그 200m, 400m 경기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갤러거는 400m 경기에서 57초 62로 시즌 신기록을 세우며 1분 05초로 결승선을 통과한 2위 선수보다 약 10초 빠른 기록으로 우승했다. 200m에서도 25초 76으로 2위보다 1.5초 이상 앞섰다.

갤러거는 2024년 6A-1 포틀랜드 학군 챔피언십 리그에서 여자 200m, 400m 육상 경기 모두 우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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