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비 불만에 아이폰 박살 낸 남성 배우…"애플 움직인 당신이 영웅"
수리비 불만에 아이폰 박살 낸 남성 배우…"애플 움직인 당신이 영웅"
자신의 아이폰을 떨어뜨린 배우 류진 [이미지출처=웨이보 캡처]
이 때문에 아이폰 수리 비용은 과거부터 매우 비쌌다. 애플은 수리비 부담을 덜어주는 '애플케어플러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나, 케어 서비스 비용조차 비싼 편이다. 아이폰 15 프로, 프로 맥스의 경우 32만9000원, 아이폰 15, 14 플러스는 25만9000원, 아이폰 13~15의 경우 21만9000원, 아이폰 SE는 10만9000원을 지불해야 한다.
과거 아이폰 수리에 무려 125만원을 지불한 중국 배우가 자신의 아이폰을 땅에 떨어뜨려 박살 내는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이폰 박살 내기' 퍼포먼스를 통해 분노를 우회적으로 드러낸 이 배우의 이름은 류진으로, 그는 '천사적 행복', '굿바이 미스터 루저', '녹정기' 등 중국 내 히트 드라마에 출연해 열연한 유명 배우다.
앞서 그는 아이폰을 무단으로 개조했다는 이유로 무상 수리를 거부당한 뒤, 베이징에 있는 애플 매장 앞에서 "개조한 적 없고, 이제부터 오만하고 위압적인 애플 제품은 절대 사지 않겠다"고 외치며 아이폰을 집어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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